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친박좌장' 서청원 탈당…"국민 분노 자초한 책임" 06-20 20:45


8선 중진인 자유한국당 서청원 의원이 6·13 지방선거 참패에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친박계 좌장인 서 의원은 보도자료와 페이스북을 통해 "보수의 가치를 제대로 지키지 못해 국민의 분노를 자초한 보수진영 정치인들의 책임이 크다"면서 "오랫동안 몸을 담고 마음을 다했던 당을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이어 "'친이', '친박'의 분쟁이 끝없이 반복되며 당이 한 발짝도 못 나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러한 비극적 도돌이표가 탈당을 결심한 결정적 이유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