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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목을 친다'…논란 부른 자유한국당 초선의원 메모 06-20 18:10

자유한국당 한 초선의원이 작성한 휴대전화 메모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9일 지방선거 참패를 수습하기 위해 초선 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메모에는 '세력화가 필요하다', '적으로 본다', '목을 친다' 등 내용이 담겨 파장이 이어졌습니다.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video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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