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6·15남측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민간단체 방북 06-20 17:09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민간단체로는 처음으로 방북했습니다.


이창복 남측위 상임대표의장을 포함한 대표단 15명은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중국 선양을 거쳐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대표단은 남·북·해외위원장 회의에 참석해 판문점선언 이행과 민족공동행사, 분야별 교류 등을 논의한 뒤, 토요일 저녁 귀국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