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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휴대품 대리운반 금지…통관담당 224명 교체 06-20 15:18


앞으로 재벌총수를 위한 여행휴대품 대리운반이 전면 금지되며 밀수 통로 의혹이 제기됐던 상주직원 통로는 CCTV 영상을 세관이 실시간 모니터링합니다.


관세청은 한진그룹 총수일가 밀수·탈세 묵인 의혹에 따라 관세행정 혁신 TF가 권고한 안을 적극 수용한 쇄신책을 발표했습니다.


무단으로 대리운반을 하다 적발되면 세관 구역에서 퇴출당할 수 있고 대리 운반된 휴대품은 100% 정밀 개장검사를 받게 됩니다.


관세청은 인천공항 휴대품 통관 담당 세관직 224명을 대거 교체했으며 유착 의혹에 대한 내부 감찰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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