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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이 눈물에…미국 불법이민자돕기 500만달러 돌파 06-20 13:33


불법 이민자 부모와 자녀를 격리하는 트럼프 미 행정부의 정책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들 불법이민자 가정을 돕기 위한 모금액이 사흘 만에 500만달러를 돌파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모금운동은 텍사스 국경에서 국경순찰대원에게 몸수색을 당하는 엄마 옆에서 울고 있는 두 살배기 온두라스 여자아이의 사진이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시작됐고, 지난 월요일까지 모두 13만 명이 모금운동에 동참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구글의 순다르 피차이, 애플의 팀쿡 등 IT거물들도 잇달아 아동격리 반대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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