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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원세훈, 댓글공작 피해 이정희에 2,000만원 배상" 06-20 13:18


법원이 국가정보원의 '댓글 공작' 사건과 관련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에게 2,0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 전 대표가 원 전 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이같이 명령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2013년 원 전 원장 재직 시절 국정원의 댓글 활동으로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3,0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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