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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안희정 전 지사 22일 재판 일반인 방청 추첨 06-20 13:15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두번째 공판준비기일에 대해 법원이 일반인 방청 추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은 오는 금요일(22일) 오전 10시 열리는 재판의 방청객을 위해 이날 오전 9시20분부터 재판장소인 303호 법정 앞에서 응모권을 나눠주고 9시45분 52명을 추첨할 예정입니다.


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응모해야 합니다.


첫 번째 공판준비기일에는 방청석이 가득차 법정 밖에도 대기하는 시민이 있었다고 법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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