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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병원' 불법 광고한 병원 400여곳 적발 06-20 12:59


전국의 400곳 넘는 병원이 전문병원이 아닌데도 전문병원인 양 불법광고를 일삼다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전문병원을 표방한 의료광고 2,895건을 조사한 결과, 이중 535건이 불법 의료광고였고, 적발 의료기관은 404곳에 달했습니다.


성형, 임플란트처럼 전문병원 지정 대상이 아닌 분야에서 전문병원 행세를 한 광고가 407건으로 대부분이었고 그외 전문병원 지정분야지만 실제 선정되지 않았는데도 전문병원으로 광고한 게 128건이었습니다.


복지부는 관할 보건소에 해당 광고 게재 중단과 함께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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