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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장자연 추행 의혹' 전직 기자 소환 조사 06-20 12:46


'장자연 리스트'를 재수사 중인 검찰이 장 씨를 추행한 의혹이 불거진 전직 조선일보 기자 A씨를 소환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최근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4차례 불러 장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A씨는 2008년 장 씨 소속사 전 대표 김 모 씨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장 씨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강제추행 혐의 공소시효가 오는 8월 4일 끝나는 점을 고려해, 다음 달 중순까지 A씨의 기소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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