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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혐의' 함영주 하나은행장 내달 20일 첫 재판 06-20 12:42


채용비리 혐의를 받는 함영주 하나은행장의 첫 재판이 한 달 뒤인 내달 20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립니다.

함 행장은 회사 고위직 추천 지원자나 남성, 명문대 출신 지원자들의 순위를 높게 줘 당락을 뒤바꿨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함 행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기각하면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한편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도 채용비리 연루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지만 기소 대상에서는 제외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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