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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와 가족에게 흉기 휘둘러 4명 사상 06-18 13:07


20대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와 그 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18일) 아침 7시쯤 21살 A씨가 헤어진 여자친구 B씨의 부산시 해운대구 집 앞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 아버지의 목 등을 찔렀습니다.


B씨 아버지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B씨와 어머니, 남동생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후 달아났다 자수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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