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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누드몰카' 유포범 첫 재판서 "혐의 인정" 06-18 12:17


홍익대 회화수업 시간에 남성 누드모델의 나체 사진을 찍어 인터넷 사이트 '워마드'에 유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여성 모델 25살 안 모 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안 씨 변호인은 오늘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검찰이 밝힌 공소사실에 대해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씨 측은 피해자에게 합의금 1,000만원을 제시했지만, 합의가 이뤄지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다음달 9일 열리는 다음 재판은 피해자 사생활 보호 등을 고려해 비공개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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