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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통쾌한 반란'이 시작된다…스웨덴전 앞두고 마지막 훈련 06-18 12:06


한국 축구대표팀이 스웨덴과의 결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전술을 가다듬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17일 밤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1시간 동안 공식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결전의 장소에서 진행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담금질에서 신 감독은 필승 의지를 보였습니다.

먼저 그라운드를 밟은 스웨덴은 비교적 여유가 있는 모습을 보이며 주 전술 4-4-2포메이션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신유상)>

<편집 : 김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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