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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북미 정상, 첫 통화 임박…어떤 대화 나눌까 06-18 10:45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ㆍ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 교수>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첫 전화 통화가 임박했습니다.

두 정상의 통화 내용이 후속 회담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비핵화 협상이 결렬되면 한미연합훈련을 즉각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 교수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장사정포는 그동안 북한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위협할 때마다 등장한 무기로 알려졌는데요. 정확히 어떤 무기이고, 얼마나 위협적인가요?

<질문 1-1> 북한이 이 문제를 먼저 언급한 배경을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2>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통화하겠다고 예고한 날이 한국시간으로 바로 오늘입니다. 북미 정상 간에 대화가 이어진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1>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매우 직접적인 번호'를 줬다"고 했는데요. 직접적인 번호는 어떤 걸 의미하고, 두 정상의 통화는 어떤 방식으로 이뤄질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3> 트럼프 대통령이 비핵화 협상이 결렬되면 연합훈련을 즉각 재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북미회담에서 한미 연합훈련 중단 얘기를 누가 먼저 꺼냈느냐를 놓고 진실게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모두 자신이 먼저 제안했다고 나서고 있고, 일본 언론은 시진핑 주석이 지난달 7~8일 다롄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났을 때 제안했다고 보도했는데요. 누가 먼저 제안했다고 보십니까?

<질문 3-1> 누가 먼저 제안했느냐가 중요한 이유는 뭔가요?

<질문 4> 미,중,일,러 4강 지도자가 김정은 위원장과 대화를 했거나, 대화하기에 나서면서 김 위원장이 국제 외교 무대에 공식 데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김 위원장의 국제 무대 데뷔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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