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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화산폭발 매몰자 수색 종료…110명 사망ㆍ197명 실종 06-18 09:34


과테말라가 푸에고 화산폭발 매몰자 수색 작업을 공식 종료했습니다.


국가재난관리청은 현지시간 17일, 최대 피해 지역인 산 미겔 로스 로테스와 엘 로데오 마을이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상태인 데다 이어지는 소규모 화산폭발로 위험한 상태라며 수색 작업을 끝낸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3일 발생한 푸에고 화산의 가장 강력한 폭발로 인한 사망자는 110명, 실종자는 19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170만 명이 화산폭발로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아직도 3천500여 명이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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