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심석희 폭행' 전 국가대표팀 코치 오늘 경찰 소환 06-18 07:20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심석희 선수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가 오늘(18일) 10시 오전 경찰에 출석합니다.


조 전 코치는 올해 1월 훈련 중 심 선수를 수십 차례 때려 전치 3주 상처를 입힌 것을 비롯해 3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 전 코치는 이번 사건으로 빙상연맹에서 영구 제명되자 최근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로 합류했습니다.


조 전 코치의 폭행은 당시 심 선수가 충북 진천선수촌을 무단으로 이탈하면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