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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제 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마세요" 06-18 07:12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여배우 스캔들' 의혹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 씨가 자기 일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마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김부선 모금운동에 동참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링크한 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에게 자신의 일을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을 하지 말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하 의원이 트위터를 통해 "김 씨의 요청을 적극 수용하고 개입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김 씨는 "하 의원을 겨냥한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하며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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