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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벤츠ㆍ아우디 경유차 3만대 유해가스 배출조작 조사 06-15 19:19


환경부는 최근 독일 정부가 불법 소프트웨어가 적용됐다며 리콜 명령 대상으로 발표한 벤츠와 아우디 등 독일산 경유차를 대상으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 차종은 유해가스 배출량을 줄여주는 장치인 선택적환원촉매의 요소수 분사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했으며, 국내에서 모두 3만 대 넘게 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환경부는 불법 소프트웨어가 확인될 경우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에 따른 인증취소와 리콜, 과징금 처분 및 형사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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