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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 칭찬하는 북한 앵커가 부러운 트럼프 06-15 19: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조선중앙TV 여성 앵커를 칭찬하며 그녀가 미 방송에 취직해야 한다는 농담성 발언을 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당시 조선중앙TV를 본뒤 자신에게 우호적인 폭스뉴스도 북한 여성앵커가 김정은 위원장을 칭찬하는 만큼은 자신을 칭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앵커가 미 언론매체에 취직해야 한다는 농담을 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미국 매체인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이 북한 여성 앵커를 리춘히라고 소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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