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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드루킹 사건' 특검보에 박상융ㆍ김대호ㆍ최득신 임명 06-15 18:56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할 특검보에 박상융·김대호·최득신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허익범 특검에게 6명의 후보를 추천 받았고 문 대통령이 이들 세 사람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출신인 박상융 변호사는 경찰 특채로 임관한 뒤 법조경력 대부분을 경찰에서 보냈고, 광주 출신인 김대호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장 시절 언론노조의 민주노동당 '쪼개기 후원' 의혹을 수사했습니다.


경북 상주 출신의 최득신 변호사는 대구지검 공판부장이던 2011년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반발해 사표를 낸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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