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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위메프 포괄임금제 폐지후 신입사원 50명 채용 外 06-15 15:24


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올라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위메프 포괄임금제 폐지후 신입사원 50명 채용

포괄임금제를 폐지한 전자상거래 기업 위메프가 올 3분기에 정규직 신입사원 50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채용 직군은 상품 기획자 30명, 영업지원 직군 20명입니다.


위메프는 이번 달부터 시간 외 근로 수당을 급여에 일괄 포함해 지급하는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이에 따른 업무량 증가는 신규인력을 새로 뽑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아모레 "신사옥, 아시안뷰티 구심점될 것"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용산 신사옥 준공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서경배 회장은 기념식에서 "신사옥은 아시안 뷰티로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거대한 구심점이자, 세상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변화시켜 나가는 미의 전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롯데하이마트 홀몸노인 680가구에 선풍기

롯데하이마트는 협력사인 신일산업, 한일전기와 함께 서울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의 홀몸노인에게 선풍기를 전달했습니다.


하이마트는 6월 한달 동안 전국 홀몸노인 680여가구에 선풍기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입니다.

▶ 맥도날드, 쓰러진 아이 응급처치한 직원 식사초청

맥도날드는 뛰어난 고객 서비스를 선보인 매장 직원 8명을 초청해 조주연 사장이 직접 저녁 식사를 서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는 지난 겨울 매장을 찾은 2살 아이가 열성 경련으로 쓰러지자 어머니를 대신에 119에 신고하고, 구조대가 올 때까지 응급처치를 벌여 아이를 구한 속초DT점 이영선, 이정은, 이지영씨가 포함됐습니다.

▶ 롯데마트-녹색소비자연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롯데마트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와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롯데마트는 오는 가을부터 문화센터 전 점에서 '생활 속 재활용 줄이기' 강좌를 개설하는 등 재활용 장려 프로그램을 전국 10여 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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