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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4명중 3명 "작년보다 시급 올랐다" 06-14 14:56


아르바이트생 4명 가운데 3명은 올해 법정 최저임금 인상으로 실제 급여가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에 따르면 최근 아르바이트생 2천여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인상 후'라는 주제로설문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조사대상 1천600여명 중 76%는 '급여가 올랐다'고 답했습니다.


'지난해와 같다'는 응답은 19%였고, 5.3%는 오히려 '시급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응답자 54%는 '시간당 7천530원의 법정 최저시급을 받고 있다'고 답했고 42%는 '최저시급보다 많이 받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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