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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북미정상 역사적 공동합의문 서명…대북제재는 당분간 유지 06-12 22:57

<출연 :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수석연구위원ㆍ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던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세기의 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완전한 비핵화와 북미 관계 정상화 등 4개 조항이 담긴 공동 성명에 합의했는데요.

북미 정상의 만남이 한반도 평화와 북미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수석연구위원,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나와 주셨습니다.

<질문 1>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두 분은 북미정상회담,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오늘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을 꼽아 주신다면요?

<질문 3>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회담 후 약 1시간 동안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CVID가 왜 빠졌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시간이 없어서 그 단어를 다 담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후속 논의가 진행될 것"이고 "CVID는 오늘 주제의 중심이 아니었다"라는 말도 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질문 4> 기자회견에서 한 말을 더 짚어보면요. 주한 미군 철수는 명확히 논의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고, 한미훈련에 대해서는 비용을 언급하면서 중단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군사훈련에 엄청난 돈을 쓰고 있다면서 한국도 이를 부담하고 있지만 일부분이라고 말했는데요. 이 발언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비핵화 비용 관련해서는 한국과 일본이 도와줄 것이고, 미국은 비용을 지원하지 않겠다고도 밝혔는데요. 비용에 대해서 일관된 입장이죠?

<질문 6> 평화 조약에는 한국과 중국이 참여하는 게 맞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을 포함시킨 것에 주목이 가는데요. 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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