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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정은-트럼프 이들이 있어 통했다 06-12 18:40

(서울=연합뉴스) 12일 열린 북미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만난 자리에 빠지지 않고 함께 한 '두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북한의 김주성 통역관과 이연향 미국 국무부 통역국장입니다. 두 사람은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을 밀착 수행하며 가교 역할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stell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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