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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트럼프 기자회견…"CVID는 그렇게 큰 문제 아니었다" 06-12 18:39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그리고 외교적인 관계를 수립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언제쯤이 될까요?)

좋은 질문입니다.

일단은 어떤 실행이 되는 것을 봐야지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교 관련해서는.

(전쟁게임을 멈춘다고 하셨는데 이것의 의미를 정확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아주 오랜 기간 동안 한국과 이러한 이야기를 많이 했고 엑셀사이즈를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것을 전쟁게임이라고 불렀는데 어마어마한 돈이 여기에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한국이 여기에도 함께 협력을 하고 있으나 100%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 문제도 물론 한국과 비용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합니다마는 거래 관련해서 한국과 곧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한국 문제만은 아닙니다.

세계 여러 국가들과 저희가 이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고요.

괌에서도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가까운데 6시간 반이면 어마어마하게 큰 비행기들이 날아서 한국까지 가서 훈련을 하고 또 폭탄을 투하하기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인데 먼 거리가 아니냐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가 참 마음에 들지 않았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굉장히 도발적이라고 생각을 했고요.

이 상황이 굉장히 도발적이기 때문에 제가 이것을 보고 바로 옆에 이런 나라가 있으면 현재는 저희가 그래서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쟁게임을 한다는 것은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양국이 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다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은데요.

대통령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했다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여러분, 제가 25시간 동안 지금 잠도 못 자고 노력을 해 왔고 협상을 해 왔고요.

존 볼턴, 존 켈리, 폼페이오 장관까지 해서 잠도 못 자고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사실 여러분, 포기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난 것 말고는 저희가 양보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제가 이렇게 적었습니다.

여기 선언문에 보시면 우리가 해결해낸 것들, 얻어낸 것들이 여기 적혀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겠죠.

하지만 나라로서는 우리에게도 또 북한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길래 이 회담을 정당화했는가.

한반도의 온전한 비핵화였습니다.

그리고 유해와 북한에 억류돼 있는 미국인들을 돌려보내기로 약속했고 이를 실행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굉장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요.

그리고 이러한 전쟁 실종자들의 유해를 송환하는 것에 대해서도 약속을 했습니다.

즉각적으로 실행하겠다고 이야기했고요.

제가 얼마나 많이 이 부분에 대해서 요청을 받았는지, 부탁을 받았는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는 그때는 북한과의 관계가 굉장히 폐쇄적이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유해를 돌려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7개월이었나요.

지난 7개월 간 미사일과 핵실험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라디오에서 제가 들었을 때 대량의 아시아에 어마어마한 지진이 났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그게 북한의 핵실험이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지금은 더 이상 미사일을 발사하지 않습니다.

이게 이제 선언문에는 적히지 않았습니다마는 보다 구체적인 상황을 여러분께도 나눠드릴 텐데요.

그래서 온전히 그들의 핵실험장 세 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가장 중요한 곳을 완전히 폐기했습니다.

그리고 미사일 엔진 실험장도 폐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건 이제 서명한 이후에 이 이야기를 나눴고요.

제가 부탁을 했습니다.

'여기 미사일 엔진 핵실험장이 있지 않습니까. 김 위원장님. 이것 닫으실 수 있습니까?'

지금은 아직까지 제재를 저희가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사실 추가적인 제재를 가하려고 했습니다마는 회담을 앞두고 이런 거는 굉장히 존중해 주지 않는 그런 무례한 행동이다라고 생각해서 저는 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볼 때 그리고 포로들을 다시 돌려받았을 때 이들을 돌려받기 위해서 80억 달러를 제가 돈을 준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는 많은 것을 사실 이루어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을 만나기로 했다고.

사실 제 생각에는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러 많은 사안들을 가지고 저희는 더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얼마 전에 이 회담의 성공을 북한이 핵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안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폐기에 대해서 김정은 위원장이 정말 동의를 제대로 한 것이 맞습니까?)

여러분, 단 하루 있었습니다. 회담 시간이요.

폼페이오 국무장관께서도 이야기하지만 이것이 당장 멈춘다면 저도 놀랄 것입니다.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김 위원장도 여기 오기 전에 이 이야기에 대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수 주에 걸쳐서 이야기를 우리가 나누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북한 측이 동의하지 않았다면 제가 여기에 서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 측에서 이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를 하고 있었고요.

CVID라는 표현 자체가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이 문제는 서로 간에 합의가 있었고 이해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에 어떤 결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제가 위협을 가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북한 측도 이해를 했고요.

뉴욕이 큰 도시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서울에만 2,800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대도시죠.

그런데 그것이 지금 북한과의 경계선 DMZ 바로 옆에 있다는 것입니다.

전쟁이 일어난다면 2,800만 명의 목숨이 그냥 없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3,000, 4,000, 5,000만 명의 한국인들을 구할 수 있는 문제죠.

예전 당시에는 어떤 화염과 분노 정책을 필요로 했을 것입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그 다음에 일본도 여기에 동의하지 않았을 것이고요.

바로 옆 국가이지 않습니까?

제가 생각하기에 굉장히 마음에 든 부분이 있었는데요.

아까 영상 보시지 않았습니까?

하나는 영어로 하나는 한국어로 먼저 나왔었는데요.

이 영상, 우리 회담 끝부분에 가서 영상을 보여줬고요.

김 위원장 역시 굉장히 좋아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처럼 이렇게 럭셔리한 화면은 아니었지만 재생을 회담 중에 했고요.

대표단의 한 여덟 분이 이것을 보고 있었고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었습니다.

밝은 미래를 약속해 주는 메시지 아닙니까?

다른 어떤 대안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이걸 보여준 이유는 김 위원장이 어떤 조치를, 행동을 실행을 해 주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김 위원장은 저와 의견이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분께서는 저에 대해서 제일 좋은 글을 쓰신 적이 있습니다.

굉장히 옛날인데…

(국제적인 무대에서 굉장히 바쁜 한 주를 보내신 것 같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재능이 있는 분이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캐나다 총리에 대해서는 굉장히 정직하지 못하고 약하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역사적으로 친구였던 국가와 또 적 국가였던 그런 대상을 다르게 대하시는 것 같은데요.)

캐나다에 미팅 떠나면서 굉장히 무엇인가 그 국가들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이전 대통령들이 어떤 거래에 대해서, 교역에 대해서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든지 어떤 이유가 됐든지 간에.

유럽연합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만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캐나다 역시 우리와의 교역을 통해서 상당한 이점을 얻어갑니다.

그쪽에서 문서를 내놓은 적이 있었는데요.

보기 원하지 않았기를 바랐을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발견을 했습니다.

지금 100억 달러에 달하는 손해를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저에게 이야기를 해 줬는데요.

295%에 달하는 유제품에 대한 관세를 매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농부들과 회사들 절대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그 글을 쓴 것입니다.

그래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최소화하기 위해서 제가 노력을 한 것인데요.

그쪽에서 너무 끔찍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한 것이죠.

완벽한 균형까지는 안 되더라도 어느 정도 격차는 해소해야 될 것 아니겠냐.

미팅은 사실 끝났을 때 다들 굉장히 해피했습니다.

좋아했어요.

만족했고요.

저도 서명을 했고요.

제가 변화를 촉구했고 제가 이렇게 앉아 있는데 그 사진 찍혔지 않습니까?

그것이 마지막 최종 문서를 보려고 제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굉장히 상냥한 어떤 상황이었고요.

보도된 것과는 굉장히 다릅니다.

우리는 그냥 이야기를 나눌 뿐이었고요.

굉장히 다정한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떠났을 때는 굉장히 그래서 좋은 분위기였는데 제 비행기에 팀이 한 20개가 달렸다는 것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 상대방이.

거기서 비행기에서 보니까 아니, 우리나라를 미국이 좌지우지하네 이런 이야기를 보고 나서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교역과 관련해서 우리나라는 더 이상 이용당할 수 없다.

지난 수 년 간 특히 이 최근 몇 년 간 8,000억에 가까운 손해를 본 것입니다.

교역으로 인해서.

유럽연합도 대부분 우리 여러 물품들을 받아들이지 않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수천, 수백만 달러가 그냥 날아갔고요.

우리의 노동자들에게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의회와 함께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아마 비행기에서 뉴스를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캐나다 총리가 이야기를 그런 식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 되죠.

저는 되게 관계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굉장히 좋은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20%를 지급하는데 지금 지급하는 데 반면에 터무니없이 적은 금액을 지금 지불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유럽국가를 우리가 보호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역을 통해서 우리한테 손해를 끼치다니요.

우리를 죽이다니요.

그럴 수 없지 않습니까?

하지만 저스틴과 저는 좋은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 위원장과도 저는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중대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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