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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새벽까지 곳곳 소나기…오후 또 남부 비 06-11 22:41


한동안 초여름 더위에 답답했는데 선선한 바람과 함께 내리는 소나기 참 반갑죠.

그런데 일부 시간당 20mm씩 강하게 쏟아지는 곳들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충청과 남부지방은 대기불안이 심해서 일부 새벽까지 강하게 내릴 수 있겠고요.

내일(12일)도 전남 내륙과 영남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늘은 조금 더 맑아집니다.

구름이 가끔 끼겠지만 구름 사이로 볕이 들겠습니다.

기온이 다소 오르겠습니다.

아침에는 서울의 기온이 17도, 대구 15도, 전주가 17도로 선선하게 출발했다가 한낮에는 서울의 기온 26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가 27도로 오늘보다 3~6도가량 높아지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높게 일겠고요.

당분간 동해안과 남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일겠습니다.

해수면 높이도 높아지는 시기라 만조시 특히 남해안에 계신 분들은 침수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지방선거일인 수요일에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 서울이 28도, 미세먼지농도 계속해 '좋음' 수준 보이겠습니다.

투표하는데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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