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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트럼프-김정은 '세기의 담판' 단독회담으로 시작 06-11 20:53

<출연 :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ㆍ우정엽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통 큰 합의'를 이룰지 세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우정엽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북미 실무 협상팀이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만났습니다. 회담 전날까지 접촉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질문 1-1> 막판까지 진통을 겪고 있는 부분은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1-2> 보통 정상회담 때 사전 실무 협상에서 어느 정도까지 협상을 진행하나요?

<질문 2> 내일 세기의 담판은 2시간 단독회담으로 시작하는데요. 단독회담부터 시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질문 2-1> 두 정상의 단독회담이 사실상 회담의 전체 흐름을 가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질문 3> 실무 협상팀의 합의문 초안을 토대로 내일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담판이 이뤄질 텐데요. 빅딜, 통큰 합의가 나올까요?

<질문 3-1> 미국 내에서는 큰 틀의 비핵화 합의는 이루겠지만, 구체적인 각론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질문 4> 북미 양측이 원활한 대화 진전을 위해 얼마나 성의 있는 카드를 내놓을 수 있을지도 관심사인데요. 북미 양측이 어떤 카드를 내놓을까요?

<질문 5> 북미 양측의 수행단이 모두 공개됐습니다. 수행단 중 주목해야 할 인물이 있다면요?

<질문 6> 단독회담 후에 이어지는 확대회담에는 누가 배석하게 될까요?

<질문 7> 북한 매체들이 김정은 위원장의 싱가포르 방문과 북미정상회담 관련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동선은 물론 중국 전용기를 이용한 것까지 공개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김정은 위원장이 머무는 세인트레지스 호텔 주변에서 북한 경호원들이 단체로 호텔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김 위원장의 오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싱가포르 시내의 경제 시설을 참관했다는 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김 위원장은 '경제 챙기기'에 집중했는데요. 이번 북미회담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를 '경제'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9> 북미 양측에서 모두 회담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표출되고 있는데요. 두 분은 내일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거라고 보십니까?

지금까지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우정엽 세종연구소 연구위원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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