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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북미 정상회담 D-1…한반도 운명 '빅뱅 서막' 06-11 20:00

<출연 : 김석향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ㆍ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지금 이 시각, 싱가포르에서는 세기의 담판이 될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북미 실무회담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실무회담 종료 후에는 그야말로 '비핵화'를 위한 북미정상 간의 결단만이 남게 됩니다.

관련내용 전문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석향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이런 가운데 양 정상의 오늘 일정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혹시나 오늘 깜짝 만남이나 회동이 있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함께 나왔는데요. 지금까지는 조용한 상황이거든요. 이후라도 만남 가능성이 있을까요?

<질문 2> 사실 양 정상 모두가 '도발적'인 승부사 기질이 있는 덕에 내일 있을 양정상의 만남이 어떤 분위기로 이어질지도 사실 상당히 관심이 가거든요. 분위기는 어떻게 예상하세요?

<질문 3> 많은 분들이 과연 트럼프의 그 악명 높은 악수가 김정은 위원장에게도 이어질지, 또 양정상의 돌발 행동은 없을지, 상당히 관심을 쏠리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예측하세요?

<질문 3-1> 만일 양정상이 만난다면 어느 곳에서 만남이 이뤄지고, 또 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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