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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 40분 통화…북미회담 성공 방안 논의 06-11 19:31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을 하루 앞두고 약 40분간 통화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통화에서 "마침내 북미정상회담이 열리게 된 것은 전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용단과 강력한 지도력 덕분"이라며 "회담에서 기적과 같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국 국민은 마음을 다해 기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 회담 직후 결과를 자세히 설명하겠다"며 "앞으로 회담 결과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한미 간 공조 방안에 대해서도 문 대통령과 상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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