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현장연결] 폼페이오 "北과 대화, 매우 빨리 진전…CVID만이 수용 가능" 06-11 18:58

"북한 비핵화 때에는 안전보장 제공할 준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6·12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가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유일한 결과"라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싱가포르 메리어트 호텔 프레스센터에서 백악관 출입기자를 상대로 한 브리핑에서 "북한과의 대화가 매우 빨리 진전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또 "북한이 비핵화할 때에는 안전보장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