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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이번 주말 '대진 라돈침대' 집중 수거 06-11 18:12


우체국이 '라돈 침대' 논란이 빚어진 대진침대 매트리스 수거 작업을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집중적으로 벌입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선 오늘(11일) 저녁부터 매트리스 소유주에게 수거 일정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14일까지 매트리스 포장용 비닐을 배송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수거 예정일 정해진 시각에 비닐 포장된 매트리스를 수거할 방침입니다.


수거할 매트리스 물량은 최대 8만 개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우본은 수거 작업 참여 인원과 차량은 방사선 측정 검사를 받고, 차량의 내부환기, 내·외부 세차도 철저히 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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