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대진 '라돈침대' 6종 추가확인…27종으로 늘어 06-11 18:11


1급 발암물질 라돈을 내뿜어 논란이 된 대진침대의 방사능 침대 매트리스가 모두 27종으로 늘어났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기존 21종의 매트리스 외에 대진이 만든 6종의 제품이 방사선 안전기준치를 초과한 것을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제품은 아르테2와 폰타나, 헤이즐 모델이고 그리고 2010년 이전에 생산된 트윈플러스와 에버그린 모델 입니다.

원안위는 또 대진침대가 다른 회사에 납품했던 매트리스 트윈파워도 기준치 5배에 가까운 피폭선량을 보여 회수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