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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D-1…관전 포인트는? 06-11 18:07

<출연 :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ㆍ이상환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10시 '세기의 담판'으로 불리는 북미 정상회담이 열립니다.

전 세계의 눈이 싱가포르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문가 두 분과 내일 열린 북미 정상회담을 전망해 보겠습니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이상환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먼저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 정상이 어떤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 리셴룽 총리와 오찬 회담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자리에서 내일 회담에 대해 전망했다고 하는데요?

<질문 2>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실무회담을 진행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열린 것이니 만큼 상당히 밀도 있는 회담이 열렸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의제가 무엇이었을까요?

<질문 3> 북미 양국 모두 세기의 회담을 앞두고 막바지 전략 점검에 열중하고 있을 듯 합니다. 양국이 어떤 전략을 세웠을지 궁금합니다

<질문 4> 내일 드디어 북미 정상회담이 열립니다. 북미 정상이 나눌 악수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트럼트 대통령은 '악수 외교'로 기선제압에 나서는 것으로 유명하죠. 내일은 어떤 모습이 연출될까요?

<질문 5>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내일 싱가포르 시간으로 오전 9시에 만납니다.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나요? 내일 하루 만남으로 회담이 끝날까요? 아니면 더 이어질 수도 있을까요?

<질문 6> 북미 두 정상과 함께 외교 안보라인 핵심 인사들이 싱가포르에 총집결해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내일 회담에 어떤 인물들이 함께 배석될까요?

<질문 7> 내일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의 평화체제 구축에 대한 본격적인 담판에 들어갑니다. 북미가 모두 납득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요?

<질문 8> 6월 12일 북미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워싱턴이나 평양에서도 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을까요? 6·12 북미 정상회담 이후 또 만날 가능성은?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이상환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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