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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무산된 김문수ㆍ안철수, "사퇴하라" 신경전 06-11 15:49


서울시장 야권후보 단일화 논의가 무산된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와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는 서로 후보직 사퇴를 요구하며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가 야권후보 단일화를 정계개편의 수단으로 활용하려 한다"며 "서울시장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안 후보의 주장에 대해 "김문수를 찍으면 박원순이 된다는 식의 모욕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후보 단일화에 거듭 선을 그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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