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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한진가 갑질논란' 경비원 등 14명 보강조사 06-11 15:02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씨의 상습폭행 혐의, 그리고 조 회장 일가가 사택 경비비를 회삿돈으로 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은 한진 계열사인 정석기업·유니에스 관계자와 전·현직 경비원 등 14명을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경비비 출처 확인을 위한 도급계약서와 결재서류를 확인 중이며, 피의자들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또 이번 사건의 피해자와 참고인에 대한 보강수사를 하고 있고, 수사가 마무리되면 이 전 이사장의 재소환과 영장 재신청 여부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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