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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위한 음악재단, DMZ자생식물원서 '평화' 음악회 06-11 14:02


한국전쟁 당시 격전지로 유명한 강원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 일원에서 생명과 평화를 염원하는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2005년 설립돼 평화와 생태운동을 전개해 온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은 DMZ 자생식물원에서 '피스 앤드 라이프 존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유엔 앙상블과 엠포원 체임버 앙상블, 예술의전당 어린이합창단 등이 클래식 선율을 수놓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축하하고, DMZ 지역을 비무장지대가 아닌 생명과 평화의 땅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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