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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비핵화-체제보장 담판…내일 단독회담 분수령 06-11 13:46

<출연 : 전현준 우석대학교 초빙교수ㆍ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 교수>

'세기의 담판'으로 불리는 6·12 북미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은 만남 자체만으로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두 정상이 어떤 합의문을 이끌어낼지 또 그 결과물이 한반도 운명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 주목됩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전현준 우석대학교 초빙교수,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 교수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역사적인 북미회담을 하루 앞두고 있는데요. 두 정상, 오늘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요?

<질문 2>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통역만 둔 채 단둘이 대화하는 단독 회담으로 북미회담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단독회담부터 시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질문 3> 북미회담이 12일 단 하루 안에 마무리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회담은 싱가포르 현지시간 12일 오전 9시 시작될 예정이고, 그날 저녁 마무리할 계획"이라는 블룸버그통신의 보도도 있었고, 로이터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잠정적'으로 12일 오후 2시에 출국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는데요. 당일치기로 끝날 거라는 전망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1> 당일치기로 끝난다는 건, 회담 전에 상당부분의 내용들이 합의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6·12 북미정상회담의 핵심은 비핵화와 체제보장 빅딜이 이뤄질 것인가일 텐데요.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어느 정도 단계까지 이뤄질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4-1> 단계적 이행을 전제로 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세스로 이뤄질까요?

<질문 4-2>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열공했다는 '넌-루거법'이 적용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3> 미국은 북한에 핵무기 조기 반출을 요구했는데요. 북한이 수용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4-4> 북미는 CVID를 공동합의문에 명기하는 문제를 놓고 막판 줄다리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합의문에 CVID가 담길까요?

<질문 5> 미국은 그동안 비핵화에 대한 반대급부로 국교 정상화와 종전 선언 등의 체제보장 방침을 시사했는데요. 이번 북미회담에서 미국이 내놓을 구체적인 체제보장 카드를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6> 북미 양국의 수행단이 공개가 됐습니다. 수행단 면면을 좀 짚어주시죠.

<질문 7> 어디로 튈지 모르는 두 정상이 북미회담에서 어떤 '파격 그림'을 연출할 지도 큰 관심인데요. 두 분은 어떤 그림을 연출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8>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싱가포르 북미회담에서 한국전쟁 종전 합의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북미 양측이 아직 문재인 대통령을 싱가포르로 초청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싱가포르 회담에서 종전선언이 이뤄질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1> 이번 싱가포르 회담에서 종전선언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언제쯤 이뤄질 거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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