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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트럼프·김정은, 싱가포르 도착…'세기의 회담' D-1 06-11 11:44

<출연 : 전현준 우석대학교 초빙교수ㆍ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 교수>

파격과 반전을 거듭한 북미정상회담이 드디어 내일 개최됩니다.

역사적인 첫 만남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전현준 우석대학교 초빙교수,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 교수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어제 싱가포르에 도착했습니다. 정상회담이나 국제행사를 앞두고 정상들은 하루 전에 도착하는 게 통상적인 관례인데요. 이틀 전에 도착한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2> 역사적인 북미회담을 하루 앞두고 있는데요. 두 정상, 오늘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요?

<질문 3>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에서 싱가포르로 향하기 직전,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염원을 담아 평화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싱가포르로 간다며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을 위대하게 만들 단 한 번의 기회다"라고 밝혔는데요. '단 한 번의 기회', 비핵화 결단에 대한 압박 메시지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까지 어떻게 올 것인지도 큰 관심거리였는데요. '참매1호' 대신 중국 전용기를 이용했습니다. 안전을 고려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겠죠?

<질문 4-1>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까지 오는 데는 3대의 항공기가 동원됐습니다. 세 비행기는 항로나 편명도 운항 중에 바뀌었고, 김 위원장이 어느 비행기에 탔는지는 싱가포르 도착 때까지 공개되지 않았죠. 마치 첩보영화를 방불케했는데요. 김 위원장의 싱가포르행 비행,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4-2> 중국이 북한에 항공기를 빌려주고 전투기 호위까지 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 이유는 뭐라고 봐야 할까요?

<질문 5> 김정은 위원장은 북미회담 보안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죠. 회담 당사자인 미국과 북한은 물론 싱가포르 당국도 '경호'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어 '세기의 경호전'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질문 6> 북미 양국의 수행단 면면을 짚어봤으면 좋겠는데요. 먼저 미국 측 수행단을 짚어주시죠.

<질문 6-1> 볼턴 보좌관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질문 7>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북한 측 수행단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김여정 당중앙위 제1부부장과 김영철 당중앙위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등이 수행단에 포함됐는데요. 한 명씩 짚어주시죠.

<질문 7-1> 김여정 부부장은 이번에도 김정은 위원장을 밀착 수행하는 역할을 할까요?

<질문 7-2> 북한군 서열 3위인 노광철 인민무력상과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이 눈에 띄는데요?

<질문 7-3> 지금 평양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의 빈 자리를 누가 지키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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