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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방하원의원 도전 - 영 김 공화당 후보 06-11 08:26

<전화연결 : 영 김 공화당 후보>

미국 내 한인 여성으로서 첫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영 김 공화당 후보가 예비 선거에서 득표율 1위를 기록하며 중간 선거에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김 후보가 당선되면 사상 최초로 한인 여성 연방하원의원이 탄생하게 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하원 39지구 영 김 공화당 후보 연결해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프라이머리에서 1위로 통과해 본선을 가는 소감은 어떠신가요?

<질문 2> 김 후보님은 1975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간 한인 1.5세라고 알고 있습니다. 정계에는 언제 입문하셨으며, 특별한 계기가 있으셨나요?

<질문 2-1> 그간 어떤 활동들을 해 오셨습니까?

<질문 3> 미국에서도 캘리포니아 주는 특히 많은 후보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어 '정글 프라이머리'로 불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김 후보님께서 출사표를 던진 39지구에도 17명의 후보가 나왔었죠?

<질문 3-1> 39지구는 대표적인 '지한파'인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 외교위원장이 11선을 기록한 지역입니다. 올 1월에는 로이스 위원장이 김 후보님을 지지한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인종의 다양성도 높은 만큼,민주당의 길 시스네로스 후보와의 승부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질문 4> 미 연방하원에는 중국계, 일본계 등 다른 아시아계 의원들이 있지만 유독 한인 의원은 오래도록 없었습니다. 한인 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의원 배출이 절실하다는 여론이 높은 상황인데요. 어떤 마음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으신지요?

<질문 5> 오는 11월에 진행될 본선을 위해 새로운 여정을 또 준비하셔야 할 텐데요.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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