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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미, 북한과 평화-전쟁 두가지만 있어" 06-11 07:3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지지해온 강경파 린지 그레이엄 미 공화당 상원의원이 현지시간 10일 "미국은 북한과 관련해 전쟁과 평화, 2가지 선택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레이엄 의원은 미국 ABC방송에 출연해 북미정상회담에서 외교적 해법이 실패할 경우 군사적 옵션 가능성을 경고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과의 대화가 작동하는지는 약 1년 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1년 안에 기대하는 것은 북한이 핵 프로그램과 미사일, 플루토늄과 우라늄을 폐기하겠다는 합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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