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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무성 간부 "북한 측과 접촉 예정 없어" 06-11 07:25


일본 정부가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가안보국장과 외무성 간부를 싱가포르에 파견했습니다.


일본 NHK방송에 따르면 야치 쇼타로 국가안보국장과 일본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가나스기 겐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어제(10일) 저녁 싱가포르에 도착했습니다.


가나스기 국장은 현지에서 "북한 측과의 접촉을 모색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전혀 예정돼 있지 않다"고 답하며,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미국과 긴밀히 공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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