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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총리, 김정은ㆍ트럼프와 별도 회동 예정 06-10 12:43


역사적인 첫 북미 정상회담에 앞서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가 자국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별도 회동을 가질 예정입니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오늘(10일) 성명을 통해 리셴룽 총리가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을 각각 만날 예정이라며 회동 날짜는 각각 오늘과 내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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