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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특검, 사무실 마련…강남역 인근 빌딩 4개층 06-10 09:33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할 허익범 특별검사가 사무실을 마련하고 수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허 특검은 어제(9일)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 빌딩 4개 층을 쓰기로 임대차 가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은 보안시설 등 보수 작업을 거쳐 회의실과 조사실, 피의자 대기실 등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허 특검은 "오늘(10일)부터라도 공사를 시작할 것"이라며 "사무실이 어느 정도 갖춰지면 수사기록 송부를 공식 요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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