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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미회담' 싱가포르로 출발…폼페이오 수행 06-10 09: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G7 정상회의가 진행 중인 캐나다를 떠나 싱가포르로 향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싱가포르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17시간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10일) 저녁 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차례 평양을 찾아 회담 성사를 이끈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싱가포르에 도착합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미정상회담 직후 우리나라와 중국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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