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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상하이 일기, 문화재 된다 06-08 22:33


도산 안창호가 중국 상하이에서 임시정부 내무총장 겸 국무총리 대리를 지낼 당시 활동상을 담은 일기 3책이 문화재로 등록 예고됐습니다.


작성 시점은 1920년과 1921년이며, 임시정부가 사용한 용지에 적었고 유족이 보관하다 1985년 독립기념관에 기증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일기를 직접 쓰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초창기 활동과 조직 운영, 참여 인사 면모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사료"라고 평가했습니다.


'관동창의록'과 '파주 구 교하면 사무소'도 함께 등록 예고됐으며, 제주 4·3 관련 유적 가운데 처음으로 '4·3 수악주둔소'가 문화재로 등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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