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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폭행' 조재범 전 코치 귀국…경찰 곧 소환 06-08 22:27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심석희 선수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가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중국에서 체류 중이던 조 전 코치가 지난 7일 귀국함에 따라 조만간 소환조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전 코치는 올림픽을 앞둔 지난 1월 16일 훈련 중 심 선수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심 선수 폭행 사건으로 빙상연맹에서 영구제명된 조 전 코치는 이후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로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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