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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ㆍ평화ㆍ정의, 일제히 집토끼 공략 06-08 21:06

[뉴스리뷰]

[앵커]

바른미래당은 중도 정체성을 부각시키며 표심 공략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지역기반인 호남에서 민주당과 정면 충돌했고, 정의당은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강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바른미래당은 자유한국당과 차별성을 강조하며 중도표심 공략에 진력했습니다.


지도부는 각자 연고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 바닥 민심에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과거 춘천에서 칩거 생활을 했던 손학규 선대위원장은 강원으로 달려갔고,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는 각각 지역구가 있는 광주와 대구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표밭을 훑었습니다.

호남에서 상주하다시피 하는 민주평화당은 전남을 찾은 민주당에 맞불작전을 펼치며 '호남의 대변자'를 자처했습니다.

<조배숙 / 민주평화당 공동선대위원장> "전남이 좋은 야당인 민주평화당을 버리면 정부, 여당인 민주당은 전남을 버립니다."

정의당 이정미 상임선대위원장은 수도권 대학가에서 최저임금 문제를 거론하며 기득권 정치를 타파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습니다.

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은 창원과 김해에서 노동계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연합뉴스TV 강민경입니다.


km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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