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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두산 이영하에 승부조작 제의한 브로커 수사 착수 06-08 20:24


경찰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이영하에게 승부조작을 제의한 브로커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4월 30일과 5월 2일 이영하에게 '경기 첫 볼넷을 내주면 500만원을 주겠다'며 승부조작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진 브로커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이영하는 승부조작 제의를 거절한 뒤 곧바로 구단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두산 측으로부터 제보를 접수한 뒤 자체 조사를 벌인 후 관할인 수서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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