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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폭행' 음식점 사장 영장…살인미수 적용 06-08 19:49


임대료 인상으로 갈등을 빚던 건물주를 둔기로 폭행한 임차인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서울 종로에서 음식점을 운영했던 54살 김 모 씨에 대해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로 오늘(8일)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씨는 어제(7일) 오전 8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건물주 이 모 씨에게 망치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망치를 준비하는 등 범행을 미리 계획한데다 망치로 머리까지 가격한 점 등을 고려해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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