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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수사 무마" 뒷돈 받은 전 국정원 직원 실형 06-08 18:15


수사무마 청탁 명목으로 뒷돈을 받은 전 국가정보원 직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국정원 4급 서기관 김모씨에게 징역 1년, 추징금 3,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5급 사무관 김모씨에게는 징역 1년에 추징금 5,0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이들은 주가 조작꾼에게 금융감독원 조사와 검찰 수사를 무마해주겠다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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